콜라바 코즈웨이 마켓
콜라바 코즈웨이 마켓은 저렴한 의류와 액세서리부터 각종 화장품까지 모든 것을 찾을 수 있고, 맛있는 현지 음식부터 최고급 레스토랑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입니다. 뭄바이에 오셨다면 콜라바 코즈웨이 마켓 방문은 필수입니다.
콜라바 코즈웨이는 뭄바이의 대표적인 쇼핑 거리로, 패션 액세서리, 의류, 골동품, 신발 등으로 유명합니다. 뭄바이의 주요 비즈니스 지구인 포트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콜라바 코즈웨이의 공식 명칭은 샤히드 바가트 싱 로드(Shaheed Bhagat Singh Road)로, 콜라바(Colaba)와 바 아일랜드(Bà Island)의 합성어입니다. 거리 전체에 역사적인 식민지 시대 건물들이 늘어서 있어 독특한 매력을 자아냅니다. 콜라바 코즈웨이는 저렴한 상품을 찾는 사람부터 고급 브랜드나 명품 패션 부티크를 선호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쇼핑객의 취향을 만족시킵니다. 길거리 노점에서는 액세서리, 신발, 선글라스, 의류부터 책까지 없는 게 없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골동품 인테리어 소품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거리 패션 부티크와 디자이너 숍 중에서도 특히 다음과 같은 곳들을 방문해 볼 만합니다. - 큐리오 코티지(Curio Cottage): 리갈 시네마 뒤편에 위치한 이 아담하고 매력적인 가게는 아름다운 보석을 구경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기성품뿐만 아니라 맞춤 제작도 가능하며, 특별한 날을 위한 다이아몬드와 금괴도 판매합니다. - 르 밀(Le Mill): 인디고 델리(Indigo Deli)와 같은 건물(페로즈 빌딩)에 위치한 이 디자이너 매장은 명품 의류 애호가들에게 보물창고와 같은 곳입니다. 370제곱미터가 넘는 넓은 매장에는 발렌티노, 끌로에, 생로랑, 발망, 자크뮈스와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는 물론 보디스(Bodice), 드무로 다스(DeMuro Das), 디자인 템플(Design Temple) 등 현대적인 인도 브랜드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매장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데, 인도와 파키스탄 분할 이전에는 쌀 제분소로 사용되다가 이후 선적 창고로 용도가 변경된 건물을 개조하여 만든 곳입니다. 패션에 대한 열정으로 뭄바이에 정착한 프랑스인 창업자 세실리아 모렐리(Cecilia Morelli)와 줄리 레마리(Julie Leymarie)가 설립했습니다. - 파르바티 빌라(Parvati Villa): 맞춤 제작 주얼리와 인도 전통 의상을 모두 판매하는 곳입니다. 주얼리는 대부분 정교하게 제작된 퓨전 스타일로, 금, 은, 구리 소재를 사용합니다. 콜라바 코즈웨이(Colaba Causeway)의 바타(Bata)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콜라바 시장 지역에서 유명한 곳 중 하나인 레오폴드 카페는 작가 그레고리 데이비드 로버츠의 베스트셀러 소설 '샨타람'의 배경이 되었으며, 이후 2016년 11월 26일 테러 공격의 표적 중 하나였던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영업 시간: 오전 10시 ~ 오후 10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