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 인도 게이트
이 건축물은 1924년 조지 5세와 메리 왕비가 뭄바이를 방문했을 때 지어진 인도의 상징적인 석조 아치입니다. 뭄바이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 독특한 랜드마크를 꼭 한번쯤 둘러보고 싶어합니다.
이 상징적인 건축물은 뭄바이 남부 차트라파티 시바지 마르그 끝자락, 아폴로 분더 지역의 해안가에 있는 타지 호텔 옆에 위치해 아라비아해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인도와 이슬람 건축 양식이 융합된 인도-사라센 양식으로 지어진 인도 관문(인도의 문)의 주춧돌은 1911년 3월 31일에 놓였습니다. 이 건축물은 높이 26미터의 현무암 아치이며, 정교한 격자 구조로 조각된 네 개의 작은 탑이 있습니다. 건축물 뒤편에는 아라비아해 해안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으며, 이곳에서 배를 타고 엘레판타 동굴로 갈 수 있습니다. 인도 관문은 조지 위테트가 설계했으며, 그의 최종 설계는 1914년에 승인되었고, 기념물 건설은 1924년에 완료되었습니다. 이후 인도 관문은 새로 임명된 총독과 봄베이 주지사를 위한 상징적인 인도 입국 관문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뭄바이의 타지마할로도 알려진 이곳은 도시 최고의 관광 명소로, 자연 애호가와 사진작가들이 그 아름다움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곳입니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음식을 파는 노점상들로 북적이는 활기 넘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연중무휴 24시간 개방되어 있으며,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