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기념관 및 박물관
9·11 기념관 및 박물관은 1993년 9월 11일과 2월 26일에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약 3,000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쌍둥이 빌딩이 있던 자리에는 북미에서 가장 큰 인공 폭포 두 개가 있습니다. 이 두 개의 연못은 9·11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건축가 마이클 아라드가 설계한 9·11 기념관입니다.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과 1993년 2월 26일 세계무역센터 폭탄 테러로 희생된 모든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연못 주변에는 테러 공격으로 사망한 3,000명의 이름이 새겨진 청동 명판이 있으며, 여기에는 다른 희생자들을 구하다 목숨을 바친 구조대원들의 이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곳의 나무들은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각 나무는 세계무역센터 반경 500마일 이내에서 선정되었으며, 일부는 9/11 테러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펜실베이니아, 메릴랜드, 워싱턴 D.C. 지역에서 가져왔습니다. 9/11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방문객들을 위해 기념관 내에는 가장 진품에 가까운 유물과 문서를 전시하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박물관 내부에서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테러 당시 촬영된 사진과 영상을 시청하며, 건물 기초를 이루었던 차량과 금속 파편 등 복구된 물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기념관 외부 관람은 무료입니다. 하지만 박물관에 입장하려면 티켓을 구매해야 합니다. 티켓 가격: 성인 24달러, 어린이(7~17세) 15달러, 유아(6세 미만) 무료 *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폐장 시간까지 무료 입장. 운영 시간: - 추모 구역: 월요일 - 금요일 오전 7시 30분 - 오후 9시 - 박물관: 일요일 - 금요일 오전 9시 - 오후 8시, 금요일 -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9시 웹사이트: https://911memorial.org/






